: 장가계 패키지 여행 후기 / 칠성산 별장 숙소 후기 / 천문산 / 준비물 총 정리 :: 바른투어
[🏔장가계 가족 여행]
◾ 아빠(60대초) 엄마(60대초) 딸 : 3명이서 패키지 여행
◾ 바른투어 패키지 : 정호승 가이드
◾ 패키지 일행 대부분 50~60대 부부
◾ 8월말~9월초로 날씨 대부분 35도 해쨍쨍
[✈️] 4일차 장가계 여행일정 :: 천문산, 칠성산
📍 06:00 호텔 조식
오늘은 조식 패스
조식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밑의 글 참고
📍 08:00 집합



쇼핑센터 가는 길목 예뻐서 찍은 골목
📍 08:00 – 09:00 쇼핑#3 한약 매장
(약 1시간)

한의사? 중의사?
쭈르르 들어와서 건강상담해 줌
맥 약하다 공진단 30일 먹어야 한다
1알 5만 원 =150만 원
안마는 4천 원
안마는 받을만하다
의자에 앉아서 상체만 해줌
9시에 나옴
약 1시간 소요

가이드님이 침향 주심
엄마가 어제 집라인 무서워해서
오늘 케이블카 오래 탄다고 몰래주셨다가
패키지 일행들이 달라고 해서 모두 나눠먹음 ㅋㅋㅋ
근데 내일 갈 쇼핑센터가서 보니 엄청 비싼거였음 ;;
생긴 건 오메가3 같은 게… 🙄

차 타고 지나가는 길에 본 인민병원🏥

차 타고 지나가는 길에 본 72어쩌구
이것이 차창관광




밥 먹으러 가는 길 버스 안에서의 풍경
뭔가 평화로운 느낌
📍 10:00 아점 식사 (버섯전골) :: 경복궁


10시에 아점 먹으러 경 복 궁
버섯 전골집🍄🟫🍄🟫
가이드님이 중식 or 한식 원하는 거 고르랬는데
일행 대부분이 한식 원해서 여기로 옴



두부랑 같이 나온 저거 쌈장인 줄 알았는데
마파두부 소스였음 존맛탱
버섯전골은 국물 맛있다 맛있게 건강한 맛
📍 11:40 천문산 케이블카 (약 30분)


천문산 올라가는 케이블카 타러 ㄱㄱ
사람 진짜 많다 줄 한 20분 정도 선 듯
8월 29일까지는(이틀 전) 중국 방학이어서
1시간은 줄 섰다고 한다
야외랑 뚫려있는 실내여서 덥기 했는데
중간중간 야외용 에어컨 있어서 시원했음



드디어 케이블카 탑승
한 40분 탄다고 했는데
빨리 운행을 한 건지 (?) 20분 정도 걸렸다



사람들 사는 집 위를 지나가는 케이블카
대단하다 중국
사생활 침해 놀라움 😮



그래도 케이블카에서
놀이동산이나 산이 아닌
도심의 풍경을 보는 것이 색다른 느낌
또다시 평화로운 느낌의 사진들

케이블카 안에서 천문동 같은게 보이는데 천문동은 아니고
이렇게 산에 구멍뚫려있는 게 많은 가보다 신기해 …


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차량 도로 (공사 중)
원래는 케이블카가 아니라 버스를 타고 올라갔다고 한다

📍 12:00 – 15:30 천문산
– 흔들다리, 천문동, 에스컬레이터

올라와서 찍은 사진
딱히 포토스팟도 아니었는데 그림 같다
지일 감성… 맘에 듦

산이 현실감이 없다

이것이 미디어에서 보던 중국 산 풍경
실제로 그 안에 들어와있다니 신기하다

카 그림이다😎


소원 빌어서 써서 묶어놓는 건가 봄


어디서 찍어도 다 사진 잘 나온다


흔들다리 ~
생각보다 임펙트는 없음 그냥 지나가는 길 느낌 ~


남산타워 자물쇠 같은 건가 ? 🔒🔒

정산 같은 곳에서 15분간 자유시간~
사찰이라는데 이미 기력 다 소진해서 그냥 앉아서 쉬었다

매점 같은 곳 있길래
스벅 커피 팔아서 사 먹어봤더니
여긴 왜 블랙을 안 팔아 ㅠ
이것도 달아…

이것이 천문동
반대편에서 보는 모양인가 보다

가이드의 추천 포즈
컨셉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

이제 에스컬레이터 지옥
한 9번 탄 듯

사람들이 모여서 사진 찍길래 뭐하는 건가 했는데

맨 앞으로 나가서 보면 이렇게 천문동 사진을 찍을 수 있다
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원하는 대로 사진 찍기 힘듦

다시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기


밑에서 보는 천문동
이게 999계단이라고 한다
예전에는 에스컬레이터 없어서 저 계단으로밖에 갈 수 없었다고


기념 사진도 찍어주고 ~

(지침)
집 가고 싶어요 …🫠
사실 이때 꽤 지침…
이때 시간 15:15 (산에서 3시간 째)

내려갈 때는 다인승 케이블카를 타고 갔다
이게 더 신식이라고 함

천문산 끝 !!⛰️⛰️

저 멀리서 보이는 우리 버스
넘 반갑다 ㅠ


버스에서 캐리어를 꺼내 칠성산 별장으로 옮기기 위한 라벨링 작업
캐리어 당 팁 3000원을 내면 칠성산 숙소까지 캐리어를 옮겨준다
대신 숙소 팁은 안 둬도 된다고 했음
📍 17:00 칠성산 케이블카

우리는 케이블카 타고 칠성산으로 고고
직원들도 케이블카로 출퇴근하는 듯


📍 17:30 칠성산 하늘의 눈 전망대




갑자기 뭔 레일을 탄다고 ?
올라가는 것만은 4000원
왕복은 11,000원
먼지 몰라서 그냥 올라가는 것만 했는데
(내려오는 건 걸어서)
왕복하는 게 나았을듯
올라가는 게 스릴이 하나도 없음… 노잼
다리 아프지만 않다면 굳이 안 타고 걸어갔다 오는 것도 추천이다


뭔가 했더니 전망대 올라가는 레일이었음 ;



중국 유리 참 좋아해
유리다리에 이어서 유리계단이다



요기 사진은 잘 나왔음 ㅋㅋㅋ




전망대 위에 올라와서 보니
하늘과 구름이 가까이 있는 느낌이었다
☁️☁️☁️
📍 18:00 저녁식사 (양꼬치, 양갈비 등)
별장에 있는 식당으로 저녁 먹으러 옴







양고기, 양꼬치, 고기볶음(?), 감자볶음, 컬리플라워볶음, 오이무침, 땅콩
쏘쏘 했음
저녁 먹고 짐 풀고 일몰 보러 감

숙소 넘 예쁘구요

셔틀 버스도 귀여워요
📍 19:30 일몰 감상(유리잔도)

저 빨간 사각형있는 쪽이 사진 스팟이라고 합니다




여기도 역시나 유리잔도
처음에는 일행들 다 유리다리 무서웠는데
가는 곳마다 모든 곳이 ‘유리다리’이고 질리도록 보여줘서
여기서는 모두 유리다리에 무감해져서 무서워하지도 않는게 너무 웃겼다 ㅋㅋㅋ





✌️ 브이 안에 일몰 담기 ✌️

가이드님이 찍어준 가족 사진
(잘 찍은듯 아닌 듯?ㅋㅋㅋㅋㅋ)


사라진 줄 알았는데 다시 나온 태양🌞

일몰 끝 ~~
사진 빨리 찍어야지 해가 금방 사라진다
📍 20:20 칠성산 별장 숙소 복귀



숙소로 들어가는 길
조명이 예쁘다

710호 맨 꼭대기에 있었음
팁주고 캐리어 부탁 안 했으면 큰일 날 뻔 했다ㄷㄷ

숙소 테라스에서 본 풍경

요곤 아까 잠깐 짐 풀 때 테라스에서 찍어둔 것
해지는 모습


아늑한 2층 다락
나는 원래 5만원 추가해서 매번 숙소 1인실로 썼는데
여기는 2층 다락이 있다고 해서 3인가족 별장 하나로 이용했음 !

어제 마트에서 사 온 애플망고도 먹어 주고 ~
4일차도 이렇게 마무리인 줄 알았더니
새벽 3시에 아빠가 깨워서 나가보니 별들이 잔뜩⭐️✨️
📍 별 구경⭐️✨️




새벽 3시에 아빠가 깨워서 본 별⭐️✨️
급히 별 사진 찍는 법 찾아봐서 찍음 ㅋㅋㅋ
찍다 보니 욕심 생겨서 1시간은 찍은 듯

찍는 데 20초 걸리는데 비행기 지나가서 찍힌 자국


그냥 야간모드로 촬영하면 이렇게 나옴

별 사진 찍으면서 테라스에서 바라본 숙소 안

은하수처럼 찍혔다 은하수인가 ?

이건 흔들렸지만 갬성있어보여서
이렇게 조명이 밝은 데 별이 많이 보이는 게 신기하다
4일차 칠성산에서 마무리 !!
데못죽




현재글이 4일차 후기


―――――――◇―――――――